"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성남시]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 접종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했다.
개인 일정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앞선 3월~4월 집중 접종 기간을 놓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배려한 조처다.
대상 인원은 두 달간 접종 기간에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5986명(전체 대상자의 51%)이다.
일반 병·의원에서 15만~20만원의 비용이 드는 대상포진 백신을 주소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전화 예약(☎수정·031-729-3847, 중원·031-729-3904, 분당·031-729-3966)한 뒤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백신 접종은 대상포진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춘다.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질환자는 60세 이상에서 40%가량 발생한다”면서 “무료 접종 대상자에게 기회를 다시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