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3동,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안종성)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윤여권)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어제 고흥 해상에서 70대 해녀가 물질작업 중 물밖으로
나오지 않아 실종되어 수색중에 득량도 해안에서 숨진채 발견 되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18분께 고흥군 도양읍 득량도 남서방 해안가에서
실종 해녀 A씨(74세,여)가 엎드린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앞서 8일 오후 3시 58분께 고흥군 도양읍 득량도 서방 100M 앞 해상에서 1톤급 어선 A호
선장이 해녀 B씨(74세,여)가 잠수 후 평소에는 약 2시간 잠수하는데 3시간이 지나도
출수하지 않아 여수해경 상황실에 신고 접수되었다.
여수해경은 사고해역 주변에 경비함정 5척과 항공기 1대, 민간구조선 5척을 동원해 해상 및
수중에서 집중수색을 펼치고 있었다.
이에 녹동파출소 연안구조정이 득량도 서쪽 해안가 실종자 수색중 해안가에 밀려있는
물체 발견코 수중 수색중인 대원을 보내 확인결과 실종 해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발견당시 해녀 A씨는 해안가에 엎드린채 슈트를 착용하고 숨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숨진 해녀 A씨를 인근병원으로 안치하였으며, 정확한 사고경위 및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건조사 진행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