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공무원 사칭 이번엔 1억 원 상당 피해 발생…예방 차원 홍보 총력
여수시가 최근 관내 소상공인을 노린 지능형 공무원 사칭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에 나섰다.이번 사기 수법은 위조 명함이나 공문서 제시 등 기존 수법에서 벗어나 실제 소액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은 뒤 이를 범죄에 악용한다는 ‘빌드업형’ 수법이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
▲ [사진=홍보포스터]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