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 보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요양시설 및 지역 내 치매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공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년 5월은 가족 모임이 많은 시기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의 방문이 없이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치매약은 잘 복용하는지 살피고 복약지도와 함께 전반적인 건강을 살폈다. 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치매 어르신의 인지 재활에 도움이 되는 ‘기억채움 꾸러미’를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요양시설을 방문해 화사한 꽃무늬가 장식된 식사용 앞치마를 제공하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정의 달에도 요양시설에서 치매 어르신을 돌보며 효를 실천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에게는 비대면으로 치매파트너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손길을 마주 잡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마음도 뒤숭숭하고 자식들도 멀리 있어 적적했는데 꽃도 달아주고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해보다도 경직된 가정의 달을 보내고 있는 요양시설과 가정의 치매 독거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