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에서 현재까지 약 2만 6000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나,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한국시간) 공개한 ‘코로나19 주간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23∼29일 북한 주민 75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북한의 코로나19 누적 검사자 수는 2만 5986명으로 늘었으나, 여전히 보고된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확진자가 없으니 사망자도 0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검사자 중 139명은 독감과 유사한 질환이나 중증 급성 호흡기 감염증을 앓는 환자들이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북한은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백신 199만 2000 회분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공급이 지연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