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이미지출처 = 에릭 라멜라 인스타그램 캡처]토트넘 홋스퍼의 에릭 라멜라가(29) 자기 가족을 욕한 한국인 팬을 공개 저격했다.
라멜라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인의 이름을 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메세지를 공개하였다.
메세지에는 영어로 "라멜라 엿 먹어라. 너의 가족도 엿이나 먹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라멜라는 이 메세지를 공개한 후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괜찮다. 하지만 나의 가족은 아니다."라는 글을 아쉬운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라멜라는 최근 손흥민을 포함한 팀 동료들에게 패스를 주지 않고 지고 있는 상황에서 라보나킥을 시도하는 등 패배의 원흉으로 자주 지목되었다.
이에 라멜라의 SNS에는 많은 한국인들이 모여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욕설을 올리기도 하였다.
지금까지는 참던 라멜라는 자신의 가족을 욕하는 도넘은 비난에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라멜라의 SNS에는 도넘은 욕설을 날리는 팬들과 이를 부끄러워하며 "부끄럽다", "나라 망신이다"는 반응을 보이는 팬들로 나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