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참여하면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 단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는 앱을 활용해 △집안 온도를 낮추는 형태의 전기절약 활동 △전력 관련 퀴즈 풀기나 지식 쌓기와 같은 미션 수행 △세대 간 전력거래 등 고객이 직접 전력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포인트로 받아 전기요금 절감에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SKT 컨소시엄의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는 2019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광주광역시 협조하에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전담기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과제 가운데 하나로 진행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SKT를 포함해 네이블 커뮤니케이션즈, 파란에너지, 시컴스, 라온프렌즈 등이 참여하고 있다.
SKT 컨소시엄은 지난해 8월 본촌현진에버빌 등 아파트 7개 단지 6240세대를 실증단지*로 선정하고 IoT 전력량계, 스마트플러그 및 서비스앱(아낌e) 배포 등을 통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
컨소시엄에서 SKT는 클러스터링(Clustering) 기법을 활용한 주택 유형 분류 모델 및 주택용 고객 베이스라인 모델 개발과 고객 대상 전력 요금제 서비스 제공을 책임진다.
이 밖에 네이블 커뮤니케이션즈는 전력요금제 서비스 웹 개발을, 파란에너지는 시간대별 요금제(ToU) 서비스 웹/앱 개발을, 시컴스는 전력세이브 요금제 서비스 앱 개발을, 라온프렌즈는 ToU/피크타임리베이트(PTR) 프로그램 설계를 각각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