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부처님오신날 제외) 4일간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울산 디지털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울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께하는 울산 디지털 체험 행사’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활용법(은행, 울산페이), 3디(D) 프린팅, 가상현실(VR)체험, 키오스크 체험 등을 제공하며 울산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로 울산대공원을 방문하는 울산 시민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해 동울산종합시장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는 등 울산 지역 디지털 배움터에서 총 1만 675여 명의 시민들에게 2,607개의 디지털 교육 과정을 제공했다.
2021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디지털배움터.kr’ 누리집과 대표번호(☎1800-009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