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대규모 유혈 충돌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103회에 걸친 공습을 감행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100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가자지고에 있는 하마스를 향해 포격을 시작했다. 이에 하마스는 이스라엘 상업지구 중심가로 로켓포를 발사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양측의 무력충돌 닷새째인 이날 자정을 넘기자마자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공군과 육군이 하마스가 지배하는 지역을 공격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양측의 무력분쟁으로 팔레스타인에서만 사망자가 100여명 나왔다. 사망자 중 27명은 어린이였고 11명의 여성도 포함됐다.
그 밖에 이스라엘의 공습과 팔레스타인 해안지대에 대한 포격으로인해 10일 이후 부상자만 580명이 발생했다고 하마스의 보건부가 발표했다.
거기다 무력분쟁이 지상 전투로 확대됨에 따라 팔레스타인 민간인의 인명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한편,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충돌은 이렇다 할 출구전략 없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군사작전에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리들은 어떤 식의 정전이 있더라도 그 전에 반드시 하마스를 억지할 강력한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