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시는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15:00 ~ 17:00)마다 대구지식발전소 1층 커뮤니티홀(시청별관 내)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진행 중이다.
대구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국수화언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농인(聾人)에 대한 인식개선 및 농(聾)문화 이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수어교육을 실시 중이다.
총 12회로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인에 대한 이해, 기본인사, 지문자, 지숫자, 일상생활, 대구의 지명수어 등 민원상담 및 생활수어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운영한다.
이번 수어 교육 대상자는 사전 수요조사 시 신청한 20여 명 중 선별·확정했으며 교육의 특성상 대면으로 진행한다. 추후 교육에 대한 호응도가 높고 필요성이 확인되면 2022년부터는 구·군까지 확대해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공직자 수어교육이 수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구시는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불편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수어교육을 시작으로 생활수어 안내 자료 구‧군 비치 및 국가기념일 행사 등 수어통역 지원, 문화시설 수어 공연‧전시 환경 조성 등 공공수어문화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