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했다. 몇 주 전까지 1위를 달리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길어지는 침묵이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져 2위로 내려갔다.
20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실시(17~19일)한 5월 3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5%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라고 답했다.
2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19%를 기록했고, 3위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로 10%의 지지를 받았다.
그 뒤를 홍준표 무소속 의원 4%,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3%, 정세균 전 국무총리 2%,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2% 등이 이었다.
이 전 지사는 같은 기관의 조사에서 지난 4월 4주차에서 24%를 기록한 후 계속 25%를 유지하고 있지만, 윤 총장 전 총장은 4월 4주차에 23%를 기록한 이후 21%, 20%, 19%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차이는 6%포인트로 오차범위(±3.1% 포인트) 안에 겨우 들어왔다.
이번 여론조사는 17~19일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