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0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30명 증가한 14만340명이다.
일주일간 발생 확진자는 481명→684명→620명→571명→505명→464명→411명으로 이틀째 감소세를 보였다. 다만 이는 '주말 영향'으로 실질적으로 확산세가 줄어들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1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430명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411명이다. 수도권에서 266명(서울 129명, 경기 127명, 인천 10명)이 나와 전체의 64.7% 비율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31명), 부산(16명), 경북·경남(각 15명), 광주(13명), 강원(11명), 전북(9명), 충북(7명), 대전·전남·제주(각 6명), 충남(4명), 울산·세종(각 3명) 등 총 145명(35.3%)이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다. 이 중 7명은 공항,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2명은 경기·경북(각 3명), 인천(2명), 서울·부산·경남·제주(각 1명)에서 지역 자택이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발생, 해외유입(검역제외) 사례를 합하면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1959명이고, 위중·중증 환자는 1명 줄어 149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