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이미지출처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위터 캡처]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3호 홈런으로 2점을 따냈지만, 팀이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벌인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7로 뒤진 9회초 1사 1루에서 투수 안드레 스크럽의 초구인 시속 92.5마일(148㎞) 커터를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1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13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자 시즌 3호포다.
이로써 MLB에 진출한 이후 유격수로 호수비를 보이고 있지만 타격에서 주춤한 김하성은 이날 홈런으로 시즌 타율은 0.194에서 0.195(133타수 26안타)로 조금 올렸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9회 김하성의 홈런을 비롯한 2개의 홈런에도 추격에 실패해 4-7로 패했다.
2연승을 마감한 샌디에이고는 34승 2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는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