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홍보포스터]탐라도서관(관장 고영범)은 6월 26일 오전 10시, 열두달 고전읽기 독서 캠페인으로 ‘정여울 작가와 함께 읽는 고전’「빈센트 나의 빈센트」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
‘열두달 고전읽기’는 매월 작가가 선정한 한 편의 고전을 함께 읽고 강연을 통해 해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여울 작가가「빈센트 나의 빈센트」를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jeju.go.kr/)를 통해 제주시민 6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캠페인을 통해 제주시민이 책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적 성찰을 통한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제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