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남해군]남해군 삼동면이 타 시·군 전입자를 대상으로 ‘잠자고 있는 전입 축하금 찾아주기’시책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타시군에서 삼동면으로 전입한 세대(원)의 안정적인 남해 정착을 유도하고자 전입 축하금을 받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신청부터 수령까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에, 삼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일 타 시군에서 남해군 삼동면으로 전입한 세대 중 미처 대상자임을 알지 못하여 전입축하금을 신청하지 못한 7세대에 전입축하금 및 남해사랑우대인증,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하였다.
전입축하금은 전입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타 시·군·구 주민등록자로 거주하던 자가 남해군에서 3개월 이상 주민등록 거주 후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조례 개정으로 2020년 1.1. 이후에는 1인 전입자에 대해서도 전입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손미경 삼동면장은 “남해군의 인구증대시책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세대를 적극 발굴하여 신청부터 수령까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계속 머무르고 싶은 남해’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