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이미지제공 = 기상청]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는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약 두 달 만에 지진이 발생했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7분께 길주군 북북서쪽 41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29도, 동경 129.13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5km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핵실험 등으로 발생하는 인공 지진이 아닌)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길주군에서는 앞서 지난 4월 19일에도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에도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길주군 일대에서 자연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는 것은 과거 북한의 여러 차례 핵실험으로 지질이 영향을 받은 데 따른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