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11일 어린이집 급식 안전과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소규모 어린이집 65개소에 보존식 냉동고 등 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했다.
보존식이란 매회 1인분 분량을 –18℃ 이하로 144시간 이상 보관한 조리‧제공 식품으로,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급식의 사후 관리를 위해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50인 이상 어린이집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보존식 보관이 의무이나, 올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현원 21인 이상 50인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집도 보존식 보관이 의무화되었다.
이에 의정부시는 새로 보존식 보관이 의무화된 관내 어린이집 중 지원 희망 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보존식 냉동고와 용기 구입을 위해 국도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개소당 최대 70만 원, 총 4천377만 원을 지원했다.
정효경 보육과장은 “이번 소규모 어린이집 보존식 기자재 지원은 매년 발생하는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에도 신속한 원인 규명을 가능하게 하여 어린이집 내 더욱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