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8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2021 의정부 KOVO컵 프로배구대회(이하‘의정부 KOVO컵’) 유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 김장희 사무국장과 이명철 의정부시체육회장과 홍성칠 의정부시배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의정부 KOVO컵은 배구 단일대회 최대 규모 프로대회로 경기북부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로 남녀부 총 14개 팀이 참가해 의정부체육관에서 오는 8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어려운 시기에 큰 결심을 해준 의정부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의정부시와 체육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 KOVO컵 개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열띤 축제의 장 속에서 시민여러분에게 희망과 미소를 되찾아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성공적이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관중 입장 제한 변동을 고려해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