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함안군]함안군은 어린이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임을 알려주는 어린이보호구역 안내표지판을 태양광 LED 발광형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은 노후되면 반사기능이 떨어져 야간이나 우천 시 식별이 잘 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어 군은 도비 2억 6천만 원을 확보하여 어린이보호구역 전체의 시종점 표지판 및 세로통합표지판 87개소를 교체했다.
발광형 표지판은 태양전지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빛을 밝혀 야간 및 우천 시에도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보호구역 표지판이 과도하게 크게 설치되어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통합지침(행정안전부)’의 규정에 따라 당초보다 표지판의 크기가 작아졌으나, LED발광형 설치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작년 민식이법 시행으로 인해 무엇보다 어린이의 보행 안전에 대한 군민의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보행로를 정비하고 단속장비를 설치하는 등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