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처음으로 7월1일 부터 자치경찰제가 시행된다.즉 국가경찰과 자치경찰로 이원화되면서,
앞으로 생활안전과 교통,아동 여성 등 가정폭력과 성폭력,학교폭력예방 활동 등은,자치경찰이 담당하게 된다.또한 112신고처리 및 예방순찰 활동 등도 자치경찰이 전담한다.
한편으로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로 이원화되면서 혼란이 예상된다.자치경찰이 조기에 정착될려면,각 지방경찰청과 시도자치경찰위원회간에 유기적인 협력과 협조,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된다.국가경찰이나 자치경찰의 목적은 국민들께 봉사하고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역할이 같기 때문이다.또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며,예산과 인력지원도 필수적이다.
자치경찰이 정착이 되면, 국가경찰보다는 더 자치경찰이 주민과 더욱 가까워지고,지역 주민의 입장과 민심을 고려해서 그 지역에 맞는 맟춤치안이 시행 될것으로 기대된다.
자치경찰제 시행은 무엇보다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와 인권경찰구현을 위한 정책도 적극 추진해야 할것이다.또한 각 주민센터와 학교와도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실행해야 효과가 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