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홍보포스터]취업플랫폼 캐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초봉 공개 캠페인을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캐치가 추진하는 ‘취업문화 개선 프로젝트’의 하나로 베일에 싸인 기업의 초봉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치는 이번 캠페인으로 취업 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은 그동안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 수와 캐치 사이트에서 실제로 초봉이 공개되고 있는 기업의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 기업의 초봉이 규모·업종에 따라 초봉 상위 몇 퍼센트에 속하는지도 볼 수 있으며 취준생의 희망 초봉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에 올라온 사실과 다르게 공개된 초봉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캐치가 4월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취준생은 구직과정에서 ‘초봉’ 정보를 가장 궁금해하지만 반면 채용공고에 초봉 정보를 제시하지 않는 기업은 96%로 나타났다.
김정현 캐치 소장은 “캐치는 취업 정보 플랫폼을 넘어 올바른 취업 문화를 제안하는 신개념 채용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초봉 공개 캠페인을 통해 취업 시장에 새로운 메시지를 던짐과 동시에 앞으로도 더 나은 취업 문화를 이끌기 위한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초봉 공개 캠페인은 캐치어플라이 기업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