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역 동백상회, 부산 우수제품 할인 판매
  • 박영숙
  • 등록 2021-07-07 13:23:19

기사수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층 105호 동백상회에서 2021년 부산브랜드페스타와 대한민국동행세일 기념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백상회는 역량을 가진 부산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부산기업 56개사가 입점되어 있으며,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마케팅, 홍보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부산우수제품 쇼핑샵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백상회는 부산 프리미엄 막걸리와 막걸리 지게미로 만든 비누, 부산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다시팩, 김스낵, 어간장, 명품육수 제품, 부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기념품, 수제가방, 부산대표 신발제품, 부산우수식품으로 선정된 향토기업의 전병이 여행 선물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으며, 부산대표 화장품 제품 및 건강식품, 커피드립백, 수제제작 차, 공예제품, 생활용품, 건강식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동백상회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부산브랜드페스타 행사(7.9.~11.벡스코 제1전시장) 개최와 연계하여 19개 업체와 함께 최대 40% 제품 할인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기존 대형유통망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우수한 지역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부산기업제품을 경험하고 부산우수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부산역 동백상회 할인행사와 함께 부산시는 부산브랜드페스타 판매부스에 참여를 원하는 9개 동백상회 입점 기업이 브랜드페스타에서 지역 우수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부산브랜드페스타 기간동안 동백상회 입점되어 있는 부산기업 9개사는 수산물 특산품, 생강청, 팥앙금잼, 건강식품, 블랜딩티, 방향제,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동백상회와 부산시 소통캐릭터인 ‘부기’와 함께하는 지역 중소상공인 라이선스 활용한 상담장을 부산브랜드페스타 동백상회 부스 내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판매할 때 지역 캐릭터인 부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기업이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브랜드페스타 행사 기간 동안 동백상회제품 1만원 이상 구매시 부기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활용해 지역 기업과 지역 캐릭터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동백상회가 코로나19 위기 속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판매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다양한 시장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