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해킹이 전 세계의 중대한 사이버 위협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을 받은 데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하면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관련 보도를 알고 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정부에 문의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어 “좀 더 폭넓게 말하자면 북한의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은 미국을 위협한다”면서 “그들은 우리의 동맹과 파트너, 전 세계 국가를 위협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은 금융기관에 중대한 사이버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북한은 사이버 스파이 위협으로 남아 있다”면서 “북한은 우리가 최근 몇 년간 본 것처럼 파괴적인 사이버 활동을 수행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사회와 네트워크 방어자, 대중이 방심하지 않고 북한이 제기한 사이버 위협을 완화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정보원은 최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에 노출됐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