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가 최근 ‘2022년 스마트 하수도 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40억 7,400만원 중 국비 20억3,7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한국판 그린뉴딜 분야 중 ‘깨끗하고 안전한 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스마트 하수도 사업’ 2022년 사업 대상지 7곳(부산, 대구, 구리, 평택, 창원, 정읍, 남원)에 남원 하수처리장이 선정, 내년부터 남원하수처리장의 스마트화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8일 밝혔다.
남원시는 남원하수처리장의 스마트 하수도 사업 선정을 위해 2020년부터 환경부, 기재부와 전라북도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피력한 결과 마침내 선정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
스마트 하수도 사업은 하수처리 전 과정에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실시간 관측(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관리 등을 도입하여 스마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보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1995년에 준공, 운영 중인 남원하수처리장은 연중무휴로 남원시내에서 발생하는 하수와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분뇨를 일 50,000톤 처리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정적인 수질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우리 남원시는 스마트 기술을 다양하게 활용, 관내 발생하는 하수를 항시 안정적으로 처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