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저녹스버너’ 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간접가열식 건조시설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 하는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48만원(0.1톤/hr)에서 최대 1,520만원(10톤/hr 이상)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부터 먼저 지원되며, 저녹스버너 교체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대전광역시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7월 30일 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시 미세먼지대응과(☎ 042-270-568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저녹스버너 보급사업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어 해당 사업장에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