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공연 및 전시 등의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께 지난 2월 지급하였던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1.7.14.) 전일까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문화예술인으로서, 지난 2월 활동지원비를 지원받은 문화예술인과 정부 3, 4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지난 2월 지원 기준에 비해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예술활동증명 신청 중인 예술인(단, 증명서 제출 완료시 지원금 지급)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중 중위소득 180% 이하인 예술인은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며, 활동지원비는 8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7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영시 문화예술과로 등기우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접수가 어려울 경우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을 위해 지난 2월에 추진했던 사업을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재추진하는 만큼, 더 많은 지역문화예술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