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천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세계 6개 대주(大洲) 가운데 최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자체 집계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 로이터는 유럽, '아시아와 중동', '남미와 카리브해', 북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해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유럽은 확진자가 8일마다 100만명씩 늘어났다. 확진자가 2천500만명이 될 때까지 350일이 소요됐는데, 다시 2천500만명이 증가해 5천만명이 될 때까지는 194일이 걸렸다.
로이터는 "유럽에서 전파력이 강한 델타(인도발) 변이가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기록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유럽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30만명에 육박했다. 이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유럽국가들은 다시 방역 고삐를 죄고 있다.
네덜란드는 지난 14일 재택근무 권고를 없앤 지 일주일 만에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프랑스는 보건의료 인력 백신접종을 의무화하고, 여가·문화시설 이용 시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방역 규제를 전면 해제한 영국은 오는 9월 말부터 나이트클럽 등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 가려면 백신접종을 완료했다는 사실을 증빙하도록 하는 방안을 도입하겠다고 보리스 존슨 총리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