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도서관이 7월 20일부터 여름맞이 #울산도서관_북캉스의 일환으로 활기찬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블라인드 북’ 행사를 운영한다.
‘블라인드 북’ 이란 어떤 책인지 알 수 없도록 포장 후, 그 책을 표현하는 책 속 구절만 보고 도서를 선택해 대출하는 서비스로, 어떤 책인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이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도서를 선택하는 데 재미를 느끼게 한다.
특히 표지와 내용을 모르는 도서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독서흥미를 유발해 나만의 인생 책으로 여기게 되고, 다양한 독서활동의 계기가 될 수 있으며, 포장된 도서를 대출함으로써 선물 받는 기분도 느끼게 하는 이색 도서대출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실시되며 1인 1권에 한해 각 자료실 데스크에서 대출할 수 있으며 블라인드 북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대출한 도서를 다 읽은 후엔 동봉된 ‘한 줄 감상’ 리뷰를 작성한 후 사진으로 찍어서 본인의 누리소통망(SNS)에 올리고 자료실 데스크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