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토트넘 핫스퍼 SNS]손흥민(29·토트넘)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프리시즌 경기에서 전반전만 소화하고도 3골에 관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의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체스터 유나이티드(4부리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45분을 뛰며 결승골을 포함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지난달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를 소화한 뒤 이달 20일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은 이틀 만에 경기를 치르며 팀의 모든 골에 관여했다.
이달 18일 레이턴 오리엔트(4부)와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던 토트넘은 그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토트넘 첫 승리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상대팀 골문 앞까지 진입했고 스테번 베르흐베인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살짝 내준 패스를 정면으로 달려들며 마무리했다.
이후 손흥민은 3분 만인 전반 14분 루카스 모라에게 코너킥을 전달해, 그의 해딩 골을 도왔다.
전반 38분에는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델리 알리가 문전에서 마무리하면서 토트넘이 3-0으로 앞섰다.
이미 전반에 제 몫을 다한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데인 스칼렛과 교체됐고, 토트넘은 후반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51경기에서 22골 17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손흥민은 변함없는 골 감각으로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국 풋볼 런던은 경기 뒤 그에게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