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은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와 ‘웰다잉(Well-Dying)’을 주제로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오는 8월 6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시가 마음을 어루만지다(성찰과 치유 그리고 동행의 시 쓰기와 웃음)’와 ‘나를 치유하는 힘’으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관심이 있거나 완화의료 병동에서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3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의 책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민해영 교수는 “빠른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웰다잉을 추구하고 호스피스와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호스피스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강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신체적 증상 및 정서적인 어려움을 완화시키는 것을 도와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서비스인 호스피스 완화의료 이해를 위한 이번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