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홍보포스터]제주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활력과 제주청년들의 독립적 여가활동을 위한 비대면 자율 마라톤‘런(RUN)택트 제주’참가자 100명을 8월 4일부터 8월 1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비대면 자율 마라톤‘런(RUN)택트 제주’는 같은 장소를 달리며 언택트(비대면·비접촉 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소통한다는 뜻으로, 코로나19 종식 후 언제든 함께 달리고 소통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도내 청년 러닝 크루 ‘제주알씨(JEJURC)’, ‘팀240제주(Team 240 jeju)’, ‘코삿(Cosat)’과 함께하는‘런(RUN)택트 제주’는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3일동안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각자 원하는 날짜, 시간에 제주시 원도심내 지정 코스를 달리면 된다. 이후 각자 해방되고 싶은 것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SNS를 통해 공유‧인증하면 된다.
이번 마라톤 코스는 참가자들이 각자 해방되고 싶은 것에 대한 메시지를 갖고 뛰는 만큼 8월 15일 광복절을 상징하는 8.15km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초보자들을 위한 5km 코스도 마련했다.
이번 비대면 자율 마라톤은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문화도시제주 SNS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주시는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완주 인증서를 발급한다.
김병수 제주시 문화도시센터장은 “비대면 자율 마라톤‘런(RUN)택트 제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 여가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생활 속 실현 가능한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며 “8월 15일 광복절에 진행되는 만큼 코로나19, 기후위기 등으로부터 해방을 원하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제주 자연과 시민이 서로 상생하는 수눌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