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토트넘 핫스퍼 페이스북]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한 손흥민(29)이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리그 1호골을 폭발한 것.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EPL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적설에 휘말린 주전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상대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 지역에서 왼발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해낸 손흥민은 이번 시즌부터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데뷔전에 첫 득점을 선물했다.
한편, 손흥민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득점을 올린 것은 2013~20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시절 이후 8년 만이다. 당시 손흥민은 선제골을 넣었고, 레버쿠젠은 베르더 브레멘에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