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홍보포스터]광주광역시는 광주역 일대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 상인 도시재생대학 ‘흥신강림 셀러학교’를 지난 9일부터 6주간 운영하고 있다.
흥신강림 셀러학교는 북구 중흥동, 신안동, 계림동 등 광주역 인근 상인과 예비창업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상권 분석, 마케팅 전략, 홍보 마케팅, 고객관리 등을 교육하며, 이를 통해 상가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총 10개 강좌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빅데이터를 이용한 상권분석과 마케팅 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상품패키지와 부스 연출방법, 지속적인 사업유지를 위한 현명한 고객관리방법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 중 7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과 함께 광주역 소프트웨어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상인 도시재생대학 이외에도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청년, 상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10월), 주민제안 공모사업(상·하반기), 달빛마켓(11월), 축제프로그램, 도시재생 경제조직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옥수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gjghc)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