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쿠팡]'한국의 아마존'이라 불리며 뉴욕 증시에 상장하자마자 40% 가량 상승해 성공적 데뷔를 한 쿠팡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
상장 초기 종가 기준 50.45달러까지 올랐던 쿠팡은 지난 5일부터 하락을 이어가다 지난 20일 31.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 35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까지 하락한 것이다.
이에 따라 쿠팡 주식을 순매수한 국내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게 됐다. 국내 투자자들은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한 이후 평균 46.34달러에 순매수했다. 만약 순매수한 주식을 지난 20일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추정 수익률은 -32.5%다.
이처럼 쿠팡 주가가 연일 하락하자 국내 주요 관련주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