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 [이미지 = 픽사베이]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산모가 낳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숨졌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아이도 양성이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 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지방 옥시타니 한 산부인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신생아가 사망했다. 아이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해보니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당국은 유가족에게 위로를 표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프랑스에서 0∼9세 사이 아이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진 사례는 지난해 4월 이후 이번이 7번째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매일 2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일일 사망자는 두 자릿수대다.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1만9611명으로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
지난 22일 기준 프랑스 전체 인구의 61.2%에 해당하는 4128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