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공 = 중랑구]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4일 오전 대한불교조계종 법장사(주지 퇴휴스님)로부터 자비의 쌀(백미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품은 수급탈락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를 거쳐 중랑푸드마켓 면목점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부해주신 ‘자비의 쌀’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주신 대한불교조계종 법장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