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지난 26일 동구 금남로 광주AI창업캠프에서 ‘인공지능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인공지능 파트너십 데이’는 광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창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 기업의 투자유치 및 기업 간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 기업 10개사 및 인공지능 투자펀드 운영사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 총 27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공지능 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활동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유치설명회(IR)와 인공지능 기업과 협력을 희망하는 중견기업 등이 참여한 파트너십 상담회로 나눠 진행됐다.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거나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광주지역에 지사·연구소 등을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10개사가 참여한 투자유치설명회(IR)는 기업들이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 기반 헬스케어,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솔루션 및 플랫폼 등을 소개하여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파트너십 상담회는 호반건설과 금성백조, 한국무역협회(KITA)가 참여해 공지능 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상담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지역기업 ‘엔서(N.Cer)’는 인공지능 투자펀드 운영사 등으로부터 23억원을, 올해 4월 행사에 참여한 ‘엑소스피어랩스’는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는 등 ‘인공지능 파트너십 데이’ 행사가 인공지능 창업 기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에서 인공지능 기업이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