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지난 26일 괴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개조 야간 단속활동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대로변 주변 아파트에서 창문을 열어 놓기 어려울 정도로 주민들의 이륜차 소음 관련 불편 민원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단속반은 증평읍 송산로, 중앙로 등 이륜차 통행량이 많고 폭주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가지 도로에서 이륜차 소음측정을 실시했다.
또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미필, 번호판 미부착 등 불법 이륜자동차 운행에 대한 단속도 함께 이뤄졌다.
군은 이날 증평지구대와의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사용신고 미필 및 안전기준 위반 5건과 이륜차 안전모미착용 및 무면허운전 10건 등 총 15건을 적발했으며, 과태료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륜자동차의 불법운행과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불법개조, 폭주운행, 무등록 행위 등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