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국민의힘 홈페이지]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가족을 대신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SBS는 이날 이 대표 부친이 2004년 1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2023㎡ 규모 밭을 매입하고 17년간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았고, 위탁 영농을 한 적도 없다며 농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 대표의 부친은 SBS 취재진에게 "고교 동창 추천으로 1억6천만 원에 농지를 구매했고, 은퇴 후 전원주택을 지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보유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윤희숙 의원 부친의 '농지법 위반' 등 당내에서 부동산 관련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도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자 논란이 일었다.
이 대표는 즉시 사과했다. 다만 "부친의 부동산 매매는 제가 만 18세인 2004년 이뤄졌으며 당시 미국 유학 중이었고 그 후에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