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남해군]남해군은 경남도내 7개 시군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남해산 블루베리가 컵과일 형태로 9월 7일부터 9일까지 공급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애플수박, 6월 하미과에 이어 남해산 과일이 꾸준하게 공급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블루베리는 5kg 100상자로 총 수량은 500kg이다.
블루베리 생산 농가 문종형씨는 “경남 7개 시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품질 좋고 당도 좋은 블루베리를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행수 유통지원과장은 “애플수박과 하미과에 이어서 블루베리까지 공급하게 되어 뿌듯하며 더 많은 남해산 과일이 초등돌봄교실에 공급될수 있도록 새로운 품목을 발굴하고 농가조직화를 통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개 시군은 남해군을 포함하여 하동군, 사천시, 고성군, 의령군, 함양군, 합천군으로 남해군은 9월 8일 13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370여명의 학생들에게 블루베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