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이미지제공 = GS25]GS25는 이달 1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혼추족들을 위한 ‘풍성한한가위보내소’ 도시락(이하 추석 도시락)을 선보인다. 추석 도시락은 부드러운 버섯 소불고기와 단호박 은행 영양밥에 수제 모듬전 4종과 나물 등 9찬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900원이다.
GS25에서 올해 설에 선보였던 새해복많이받으소 도시락의 매출이 전년 설 명절 도시락 대비 38% 신장한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명절 연휴 기간 귀향을 하지 않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 가까운 GS25에서 알차게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추석 도시락을 기획했다.
15일부터 3일간 GS리테일의 모바일앱 ‘더팝’을 통해 추석 도시락을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가 매일 10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이달 말까지 추석 도시락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우·한돈 선물세트(12만원 상당) 등 총 920개의 경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행사가 열린다.
GS25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 평소 대비 5배 이상 매출이 발생하는 소화제, 해열제 등 안전 상비 약품 14종의 재고를 충분히 구비하고 현금인출기(ATM·CD) 점검을 사전에 마쳐 365일 불을 밝히는 지역 사회의 응급 구호 센터로서의 역할과 긴급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능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유영준 GS리테일 도시락 MD는 “혼명족들이 매년 늘고, 코로나로 인한 혼밥 트렌드도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추석 도시락의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9찬의 명절 음식으로 알차게 채워진 도시락을 선보였다”며 “GS25는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혼추족들의 풍성한 명절 식사 판매처와 안전상비의약품 구비 등을 통한 우리 동네 응급 구호 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