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사진제공 = 평택시]평택시 팽성읍생활개선회(회장 이재영)는 지난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내 독거노인 10여분에게 쌀, 떡,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추석맞이 따뜻한 온정 나눔 행사는 팽성읍생활개선회의 가장 뜻깊은 연례행사로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더 힘들었던 이웃들에게 전달돼 뜻깊은 시간이 됐다.
팽성읍생활개선회 이재영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팽성읍생활개선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온정이 우리 읍의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팽성읍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돕기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