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진천군청 전경]진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에 예정됐던 ‘2021년 녹색산촌체험 알밤줍기’ 행사를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가 예정됐던 문백면 옥성리 밤나무단지는 1986년부터 총 25ha 면적에 4,500여 본의 밤나무가 식재됐으며 2001년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돼 왔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됐다.
지난해의 경우 수확한 밤 1,024kg을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했으며 올해는 진천군에서 직접 수확 후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수익금은 밤나무단지 품종개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족 단위로 많이 참석해 주셨던 행사가 올해도 취소되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