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안산시]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식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를 알리는 동반자석 안내판 4천개를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석명절을 맞아 외식업소를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업소를 이용하고, 불필요한 다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됐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후 6시 이전에는 백신접종 완료자 2명 포함 6명까지, 6시 이후에는 접종 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지만 백신 접종 완료자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접종자가 동석한 모임을 방역수칙 위반으로 오인해 신고하는 등 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가 배부하는 표지판에는 ‘백신접종 완료자’가 표시돼 각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여부를 확인한 뒤 백신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일행이 이용하는 테이블에 안내판을 세워두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백신접종 완료자 구분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오인신고 등을 미연에 방지해 행정력 낭비는 물론 자영업자분들의 영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어려운 외식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식탁 위생 가림막 ▲집게 ▲종이수저집 ▲체온계 ▲식기 보관통 ▲위생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관내 외식업소에 배부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종이수저집 등을 추가로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 및 외식계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