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사진제공 = 예천군]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한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행정안전부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시스템 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3억9천8백만 원으로 진출입로 7개소에 차량 차단기, 번호 인식기 등을 설치했다.
침수위험 알림시스템은 차량이 주차장으로 진입하면 차량 번호를 인식해 집중호우나 태풍 등 하천 수위가 상승할 경우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에 등록된 차량 소유주 휴대전화로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문자를 자동 발송한다.
과거에는 담당 공무원이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 남겨진 연락처를 확인한 후 전화로 차량 이동을 요청해야 해 빠른 대피를 유도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시스템 운영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김학동 군수는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 운영으로 갑작스러운 자연 재해가 와도 차량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군민들 안전은 물론 재산까지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