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토트넘 핫스퍼 페이스북]손흥민(29·토트넘)이 라이벌 아스널과의 맞대결에서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팀은 아쉽게 패하며 3연패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 팀이 0-3으로 뒤진 후반 34분 만회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29일 리그 3라운드 왓포드전 프리킥 골 이후 약 한 달만에 터진 손흥민의 시즌 3호골이었다.
이날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세르히오 레길론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밀어준 크로스를 오른발로 밀어넣어 아스널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손흥민의 분전에도 토트넘은 1-3으로 패하며 '라이벌' 앞에서 자존심을 구겼다. 개막 3연승을 기록했던 토트넘은 이날 경기까지 3경기 내리 패배의 늪에 빠졌다.
경기 종료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3으로 팀내 최고 성적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