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레노버, 구글·스테이지파이브와 손잡고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1-09-29 11:24:46

기사수정


▲ [이미지제공 = 한국레노버]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구글, 스테이지파이브와 손잡고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출시했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온라인 교육에 최적화된 사용성과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로 △일상적인 학습을 위한 랩톱(Laptop) 모드 △협업에 적합한 텐트(Tent) 모드 △온라인 강의 시청에 최적화된 스탠드(Stand) 모드 △필기 및 스케치가 편리한 태블릿(Tablet) 모드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11.6인치 사이즈의 IPS 디스플레이는 HD 해상도와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해 편안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쿼드코어의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카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고성능이 요구되는 가상·증강현실(VR·AR),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 기반의 교육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다양한 학습 환경을 고려해 방수 키보드·고릴라 글래스로 내구성을 한 층 강화하고 디스플레이 보호를 위한 고무 범퍼를 탑재했으며, 미국 국방성 군사 표준규격 밀스펙(MIL-STD-810H) 인증을 받았다. 또한 USB-C, USB 3.0, 3.5mm 오디오 및 마이크 콤보 잭 등 다양한 포트로 원활한 학습을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활용해 편리하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CEU (Chrome Education Upgrade)’ 라이선스를 기본 설치 제공한다. CEU를 통해 교육자는 △시험 중 부정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잠금 모드 평가 △수업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기능 △기기 원격 초기화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레노버 크롬북 구매 고객에게 크롬북 토탈 케어 서비스 ‘헤이크롬(Hey Chrome)’을 제공한다. 국내 유일의 크롬북 콜센터를 운영해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즉시 해결해 주며, ‘크롬북 투고(To-Go) 서비스’를 통해 학교와 교사가 레노버 크롬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교를 직접 방문해 CEU 라이선스를 설치하고, 크롬북 및 CEU 관련 교육을 제공해 각 학교가 크롬북을 스마트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 출시에 맞춰 스테이지파이브는 디바이스 공급과 AS가 중심이 되는 기존 교육용 디바이스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특히 비대면 교육 트렌드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콘텐츠를 개발 및 적용해 지역별과 계층별 디지털 활용도 격차를 줄이는 한편, 윤리적인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IT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을 위한 진로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 및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모두를 위한 연결성과 스마트 기술에서 스마트 교육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온라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연결성과 사용성,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생과 교육자에게 친숙한 리틀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국레노버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업으로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지파이브 이세연 이사는 “이번에 출시될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통해 단순히 교육용 디바이스 공급에 그치는 기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크롬 생태계 확장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