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가을철 어패류 성육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을 위해 인천시(수산과, 특별사법경찰과)는 군ᐧ구, 서해어업관리단, 해경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상단속 뿐만 아니라 육상에서도 단속반을 편성ᐧ운영해 수산물 위판장을 중심으로 불법어획물 유통ᐧ판매 행위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집중단속 행위는 ▲허가받은 내용과 다른 어구․어업을 사용하는 행위 ▲무허가어업 ▲포획금지체장을 위반하고 어린 물고기를 잡는 행위 ▲포획 금지기간·금지구역 및 불법어획물 운반·소지·판매행위 등으로 어업질서를 저해하는 불법어업 행위 업체에게는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사법처분과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어업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어업인들의 자율적인 준법 조업질서확립을 위해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