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공 = 평택시]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展)」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비전도서관의 갤러리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의 캘라그라피 작품 전시를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는 평택을 대표하는 캘라그라퍼그룹으로 2015년부터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창작, 전시하며, 평택지역에서 캘리그라피를 알리고자 노력했다. 이규남 서각장을 주축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교육,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감성글귀로 서로가 공감을 나누며, 한글의 예술적 시각적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노민주 작가는 “우리 동네 평택에서 캘리그라피 전시를 비전도서관에서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공감하는 글귀들로 전시해 놓았다. 관람오시는 많은 평택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