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지난 8일 양산시 소재 ㈜엠씨(대표 정연규)에서 KF94 마스크 10만 장(환가액 3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연규 대표는 “마스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기업이 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활동 및 기부를 이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주시복지재단 관계자는 “마스크는 코로나19 백신만큼이나 중요한 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이라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에 소재하는 ㈜엠씨는 고기능 필터를 사용한 마스크를 생산해 방역체계 구축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활동 및 기부를 진행하는 등 나눔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다.